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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방탈출 홍대어드벤처점 <피노키오> 후기

미친 예약을 뚫고 유명하다는 방탈출을 하고 왔습니다.저의 방탈출 방린팟 구성/성격쫄/쫄/쫄연출보려고 방탈출 가는 사람들문풀 중요하지 않음방탈 실패가 디폴트라서 안풀리면 바로 힌트씀성공률 0%공포/스릴러만 추구함항상 함께 가는 방탈출 팟입니다.쫄보들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다들 도망가기 바쁘지만 (^^>;)공포/스릴러만 추구하는쫄보 방린이 팟으로 다녀왔습니다ㅎㅎ장르 공포인원 2~4시간 70분난이도 3공포도(왕쫄 체감 기준) 👻👻👻👻👻문풀 난이도(방린이) 😉😉연출력 👏👏👏👏👏꽃길 지수 🌸🌸🌸🌸🌸걍 갓벽합니다.방린이기는 하지만우정, 플레시, 링 등등 공포/스릴러에서 유명한 방탈들을 했는데이때까지 했던 방탈출들 중에서가장 최고입니다.방탈출 들어가기 전에 가이드님이 무서워도 ..

BL 소설 추천 <봄이었다>

bl 소설/만화 라이트 팬을 자처한지 어언 20년.한 작품을 미친듯이 발골하듯 즐기지는 못하지만이모저모 여러 작품들을 접했다고 생각합니다.여전히 bl을 사랑하는 부녀자1로서가장 먼저 떠오른 이 소설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쵸쵸영BL 가이드*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신분차이*인물(공): 냉혈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헌신공, 능글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절륜공,*인물(수): 무심수, 순진수, 다정수, 호구수, 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미남수*소재: 초능력, 인외존재, 질투, 왕족/귀족*분위기, 기타: 코믹/개그물, 달달물, 사건물, 힐링물, 3인칭시점, 단행본에클라인(공): 최강의 마력을 소유한 마왕. 색이 선명한 금발에 남청..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7화 뮌헨 근교 여행 2일차 : 노이슈반슈타인 성, 호엔슈방가우 성, Alpsee 호수

뮌헨 여행(이라고 쓰고 근교 여행)본격적으로 시작! 바로 고고씽!1. 노이슈반슈타인 성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뮌헨 근교 여행이다. 이동하는 날을 제외해도 4일동안 기차 여행을 해야한다. 운이 좋게도 호텔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해 본다. 조식은 전부 맛있었다.날씨 때문에 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을 많이했다. 일단 오늘 날씨가 흐리다고 해서, 날씨와 상관없이 그럭저럭 관광할만한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먼저 가기로 했다. 날씨 걱정을 많이했는데, 걱정따위 쓸모없을 정도로 진짜 화창했다. 선글라스가 필요할 정도로 화창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에 가기위해서는 ‘뮌헨역’에서 ‘퓌센역’으로 가야한다.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관광객들이 꽤 보였다. 재..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6화 뮌헨 여행 1일차 : 베를린에서 뮌헨으로

벌써 절반이나 지났다니ㅠㅜ이제 적응하는 느낌인데 떠나야한다니ㅠㅜ아직 절반이나 남았잖아(!) 라고 생각하기에는본투비 부정적 인간이라서지금의 순간을 최대한 즐겨보고자 한다그런 의미로 시작하는 뮌헨 여행 1일차 기록입니다.1. 베를린에서 뮌헨으로엄마가 만들어주신 생선까스 샌드위치로 아침을 시작했다. 내 생각엔 이거 12유로에 팔 수 있다. 잘 팔릴듯.로스토크에서 먹은 생선까스 샌드위치도 맛있었지만, 난 양상추가 들어간 엄마표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먹고 부지런히 준비해서 베를린 중앙역으로 출발~!해야지 했지만 문제가 발생했다.자리 예약해뒀던 ICE 노선이 뮌헨까지 안가고 중간에 환생해야하는 걸로 변경됐다. 아침 7시에 눈뜨자 마자 확인했을때는 안 이랬는데...출발 직전에 확인하니 변경되어 있었다..ㅎㅎ 굉장..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5화 베를린 여행 : TIM's(빵집), Grunewal(베를린 산), Berlin Marjan Grill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산(99m....)에올라가봤습니다ㅎㅎ산이라고 불러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시작합니다1. TIM's (토요일만 영업하는 빵공장)오늘은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그 전에 들린 공장형 빵집 TIM's 이다. 토요일에만 9:00~14:00까지만 운영한다. 평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REWE나 ALDI같은 마트에 상품이 입고된다고 한다.가게 앞에 놓여있는 간판이다. 묘하게 이상한듯 그럴싸해서 빵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내부 사진은 못 찍었는데, 스콘, 쿠키, 케이크, 롤케이크 등등 빵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산으로 올라가기전 간식으로 초코 쿠키와 당근케익, 그리고 스콘와 미니브라우니를 구매했다. 사진 상의 브라우니는 실제 마트에 입고되고 있다고 한다. 맛은..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4화(2/2) 베를린 여행 : 국회의사당, 베를린 전승 기념탑

1편에 이은 2편입니다~1. 국회의사당사실, ‘국회의사당‘이 오늘의 메인이었다. 국회의사당 내부로 들어가서 전망대에서 베를린 전경을 보는게 큰 목표 중 하나였다. 하지만, MBTI의 'xNFP'가 세우 계획은 전부 허술했기에 하나씩 아그러졌다. ‘국회의사당’도 그 중 하나이다.(사진)’국회의사당’ 내부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예약을 해야한다. 보통 당일 예약은 어려다고 하며, 인터넷 사전 예약응 보통 추천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하면, 이메일로 관람자 정보를 기한 날짜까지 입력하라고 답장이 온다. 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예약은 취소된다.난 예약 신청만 하고, 제대로 메일을 읽지 않고 관람자들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서 자동 예약 취소가 되었다(ㅠㅜ) 그리고 이걸..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4화(1/2) 베를린 여행 : 브한덴부르크 문, 학살된 유대인을 위한 기념관

로스토크 여행 이후에도 이어지는 베를린 여행~1. 학살된 유대인을 위한 기념관베를린 여행으로 다시 돌아왔다. 오늘은 독일 베를린에 왔다면 꼭 보고 가야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돌았다. 첫번째는 ‘학살된 유대인을 위한 기념관‘이다.독일에 오기전에는 ’공포의 지형학’ 보고 난 후에 ‘학살된 유대인을 위한 기념관’을 연달아 보면서 홀로코스터 여행날로 계획했었다. 하지만 현실은 체력 문제로 하루에 하나 보면 다행인 날이 많았다. 그런 의미로 미루고 미루다가 겨우 보게 되었다.처음 봤을때 무덤인 줄 알았다. 분위기가 엄숙해서 그런 느낌을 받았다. 검색해뷰니 무덤은 아니고 그냥 기념관일 뿐이라고 한다. 중앙으로 갈수록 높낮이가 있다. 마치 미로처럼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 나와서 사진을 찍을때 좀 민망했다ㅎㅎ;;..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3화 로스토크 여행 (독일 바다 여행)

나의 독일의 바다를 가보고 싶다는 요청으로 ‘로스토크’로 당일치기 여행을 했다. ‘로스토크’는 한국의 강릉과 비슷하며, 현지인들이 바다보러 가는 곳이라고 한다. 베를린에서는 기차타고 슈슝가면 된다. 시간은 2-3시간정도 걸린다. 오늘도 날씨가 맑다. 베를린에서 여행하는 내내 날씨가 좋은 것 같다. ICE처럼 좌석을 예약하지 않아서 각각 따로 앉았지만 나쁘지 않았다. ‘로스토크’에 도착했다. 한국의 강릉과는 확실 다른 유럽 바다다. 이 날 눈이 너무나 부셔서, 하루종일 눈을 찌푸리고 다녔다. 유럽 여행할때 선글라스는 필수다. 도착하자마자 언니가 데리고 간 푸드트럭에서 ‘backficsh' 샌드위치를 먹었다. 생선을 튀겨서 빵상이에 상추랑 소스를 넣어서 준다. 맛있다! 생선을 튀겨서 바로주는데 따뜻하고 속살..

[영알못의 독일 여행 ~실전편~] 12화 베를린 여행 : 필하모니 무료 공연, 한식당 ‘행복’,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아이스크림

벌써 중반이 넘어간 독일 여행ㅠㅜ시간은 빨리 가는 것 같다ㅠㅜ남은 날들도 최선을 다해서 여행해보자~1. 필하모니 무료 공연 오늘은 필하모니 무료 공연으로 보러갔다. 가기전 냉털용 소세지와 빵, 계랑 사과로 배를 든든하게 채워본다.필하모니 무료 공연은 매주 수요일 1시에 있으며, 1시간 정도 진행한다. 연주 내용은 매주 바뀌는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오늘도 날씨가 참 좋다. 베를린은 비가 자주 온다고 했는데, 날씨운은 꽤 좋은 것 같다. 독일 기차역에서는 하늘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눈이 시원해지는 기분이다. 높은 건물이 없고 고요하다.선착순이라서 1시간전부터 줄을 서는게 좋을거라고 인터넷에서 글을 봤다. 우리는 살짝 늦게 출발해서 시간이 아슬아슬했다. 선착순이라고 하니깐 못들어갈까봐 불..